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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올해 화재의 인물
인터넷등기소 한국토지공사 개별공시지가 표준공시지가
★★ 올해 화제의 인물 ★★ 2008-10-12
전원주택시장의 베스트! - (주)부동산 인터체인지

▶위태로운 부동산 시장을 발판삼아 성공으로 돌아서는 기업
 

▶부동산 투기의 진원지인 재건축 아파트 값이 급격히 떨어지는 가운데 서울 강남·서초·송파 등 이른바 ‘버블(거품)세븐’ 지역 아파트값 하락세도 뚜렷해지고 있다. 
이렇듯 복잡하게 얽혀 있는 부동산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부동산 통로’로써 한 몫 하고 있는 (주)부동산 인터체인지(대표 황상기/www.boodongsanic.co.kr)는 전원주택 중개 및 택지 분야에서 가장 앞선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1
 

▶ 99% 정확한 정보로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기업
 

(주)부동산 인터체인지는 부동산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적자원과 부동산 종합 포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포털 사이트(

www.boodongsanic.co.kr)를 살펴보면 많은 실제 매물들을 볼 수 있는데, 마치 현장에서 직접 매물을 접한 듯한 사진들과 정확한 정보와 함께 상세한 설명을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기존 다른 홈페이지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채택함으로 하루에도 수백명의 고객들이 인터체인지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는 최적의 투자처 발굴에 70여명의 본사 및 지사 직원들이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이다. ‘대한민국 No.1 전원주택&토지 포탈’을 전면에 내세운 이 사이트에서는 전국의 전원주택지, 토지 매물을 검색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원주택 관련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다.


▶최근 (주)부동산 인터체인지가 주력하고 있는 곳은 전원주택지로 각광받고 있는 양평, 가평, 청평, 남양주 지역의 전원주택 및 토지매매다. 왜냐하면 서울~춘천간 고속도로가 2009년 상반기에 완공되며 이로 인해 서울~춘천간 소요 시간이 현재 1시간 10분에서 4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또한 기존의 중앙선을 직선화하여 개통하는 중앙선 복선 전철은 청량리-덕소-용문을 거쳐 원주까지 운행하는 총 90.4km 거리, 철도청 계획에 따르면 청량리~덕소~용문구간은 40여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향후 직행노선이 투입 시 3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용문역사는 전철 2개 홈과 일반 열차 2개 홈을 건축하여 일반열차와 전철 이용객의 환승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선 복선 전철 노선은 2008년 1월 개통을 앞두고 현재 공사 구간별로 주요 교량의 교각 공사와 터널공사가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청량리에서 양평, 용문역 까지 수도권 통근 전철이 운행 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친환경적인 웰빙을 희망하는 수도권의 직장인과 서울에 주택을 소유하지 못한 신세대 셀러리맨 사이에서 각별한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부동산 투자 전문기업 인터체인지는 "새로운 전철망이 구축되는 광주와 남양주, 이천, 여주, 안산지역에 교통망이 확충되면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된 상태인 이들 지역의 부동산 가치상승 여력은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특히 자연 환경의 쾌적함을 고루 갖추면서 산과 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청정지역이며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양평, 가평지역은 웰빙시대의 투자 1번지로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전철이 개통되면 전철역 근처 역세권 주변의 토지가격 상승을 불러오기 때문에 중앙선 복선 전철이 운행하게 될

양평 지역의 역세권 주변 60-70만 원대 저평가된 토지 투자가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주)부동산 인터체인지가 보유하고 있는 인적 네트워크는 강남, 서초, 송파를 중심으로 약 7천명에 이르며 전국적으로도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황 대표는 “부동산 인터체인지는 전원주택, 토지, 펜션 분야의 최고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되었다”며 “전원생활을 꿈꾸는 모든 고객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드릴 것”이라며 고객의 신뢰를 바탕에 두는 경영 원칙과 고객 제일주의 소신을 밝혔다.


▶성공으로 돌아서는 . (주) 부동산 인터체인지.
 

다양한 개발호재와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양평, 가평, 청평 등의 지역은 꽁꽁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서 그나마 거래가 조금은 이루어지고 있고, 전철과 고속도로가 가시화되는 2009년부터는 활기를 띌 것이라고 단언하면서도 좋은 시장이 형성


된다고 하더라도 100% 성공적인 투자를 낙관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장현수 양평지사장은 “투자 여건이 좋은 지역일수록 잘못된 정보와 루머들이 쏟아진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양평 지역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투자의 안전성과 수익성은 보장된다. 또한 전원주택 토지의 희소성과 개별성이 어우러진 환금성 등을 분석 후 결정한다면 절대로 전원주택 투자 실패는 없다.”고 단언했다.

이에 맞추어 (주)부동산인터체인지 에서는 양평에 이어 이천 여주 지사를 오픈하여 현지에서 빠르고 정확한 정보수집과 매물의 철저한 분석을 통한 고객컨설팅으로 많은 투자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황 대표는 “날로 증가하는 전원주택과 토지의 수요와 바야흐로 머지않은 3평(양평.청평.가평) 시대가 자사의 고객들에게 가져올 미래가치의 상승을 준비하기 위해 서울 본사와 이곳 양평 및 이천 여주지사 70여명의 임직원들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자신감에 넘친 의견을 피력했다.
2007년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판교 분양시장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판교 분양이 끝나는 시점에 판교 시장에 몰렸던 수조원의 유동자금이 신설 교통망을 따라 흘러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양평 지역의 부동자금 수혜여부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현재 추진되고 있는 수도권 전철과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일동에서 춘천으로 연결되는 제2 경춘고속도로의 모든 노선이 양평을 통과하여 이어지기 때문이다. 한국 경제 발전의 상징이었던 경북고속도로 개통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개통될 교통망들은 경기 북부 지역과 강원지역의 부동산 시장에 크나큰 변화와 새로운 이슈를 가져올 것이다. 이러한 교통망의 수혜를 받는 지역들의 부동산은 국지적으로 폭발적인 상승이 예상되며, 현재 8.31 부동산 대책 등의 규제 심리로 인해 거래가 되지 않고 있는 물건들이 판교분양이 끝나는 시점으로부터 부동 자금과 함께 소화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에서의 길은 바로 돈이다. ‘도로를 따라가면 돈이 보인다.’는 말은 적어도 부동산 분야에서는 어느 정도 통한다. 도로가 새로 뚫리는 인터체인지 부근의 5Km 내외의 땅값은 과거 예로 보면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며 국지적인 대폭상승을 가져 왔다.



황대표는 과거 18년간 은행에서 근무하였으며 현대산업 분양 업무와 IMCA 종합개발 부사장을 역임하며 몸에 배인 신용, 성실과 부동산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는 “신용은 어느 업종이나 중요시 되지만 부동산에서는 절대적인 덕목이다. 고객이 의뢰한다는 것은 신용의 부재로는 절대 불가능한 것이며, 과거 한탕주의 대명사였던 기존의 부동산의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여, 남보다 한걸음 더 부지런히 발품을 팔며 흘린 땀만큼 결실을 맺는 성실성이 인정받을 수 있는 부동산 사업을 추구할 것이다.”라며 남다른 카리스마와 경영철학을 보였다. 난맥상처럼 엉켜있는 부동산 시장에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현재가 아닌 미래를 예측하여 ‘부동산 통로, 선두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곳이 (주)부동산인터체인지 (대표 황상기 1588-4585 www.boodongsanic.co.kr)이다. 또한 지난달 5월 2006년 스포츠서울 베스트이노베이션 기업&브랜드 부동산분야 대상을 수여받은 바 있으며 진실

을 모토로 ‘고객제일주의’를 지향한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용은 우리 회사의 생명이다.’라는 굳은 신념으로 (주)부동산인터체인지는 향후 코스닥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원주택과 토지분야에 있어 국내 최고를 지향하고 있다. 고객과 더불어 성장하고 있는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바이다.


▶향후 전원주택 시장의 흐름

8.31부동산 대책이 아파트와 토지거래허가구역과 투기 과열지구 시장에 직격탄이 됐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아닌 양평, 가평, 청평 등 전원주택이 유독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토지거래 시장은 8.31부동산 대책 이후 잠시 주춤했고 주거용 부동산은 얼어붙었으나 토지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빠르게 강세를 이어 가고 있다. 토지시장은 잘 살펴보면 8.31부동산 대책을 벗어날 수 있는 지역이 있다. 토지 거래 허가나 최장 5년에 이르는 전매제한 적용을 받지 않아 아파트 등 주거용 부동산에서 토지, 전원주택으로 부동산의 인기 순위가 바뀌고 있다.  이들 지역은 경기권에서 가장 자유롭게 거래를 할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최근 아파트는 이미 꼭짓점을 넘었다는 인식이 퍼져가면서 기존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부동산 투자에 있어 전형적인 대중상품으로부터의 자금 이탈을 가속화 시키는 반면, 주5일제를 통하여 사람들의 행동반경을 넓히는 결과를 가져와 전원주택과 토지 등 틈새상품의 투자 메리트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단계적으로 2008년 5월이면 4인 미만 사업장까지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는데 당연히 전원생활로 인하여 토지 시장이 각광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전원주택은 농촌 생활을 영위하는 목적도 있지만 노년을 위한 준비로, 카페 및 펜션 사업 준비 차 마련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30, 40대에게도 인기다. 모일간지에 의하면 베이비붐 세대의 56%가 향후의 여건이 된다면 전원생활을 영위하고 싶어 한다고 했다. 특히 ‘귀농현상’이 두드러지면서 허름한 농가를 매입, 리모델링 하려는 수요도 꾸준히 늘어날 것이며 서울 근교 대부분이 토지거래허가구역 등 각종 규제에 자유로운 서울에서 차로 30분~1시간 이내 거리인 경기 양평, 가평, 청평 등이 이미 많은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정부에서는 10평 미만의 이른바 소형 주말주택에 대해서는 대체농지 조성비를 면제해주는 등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고 있어서 앞으로 전원시장의 수요는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원주택시장은 오락가락한 잦은 부동산 정책 변경으로 침체기를 맞고 있어, 매수자 우위 상황이며 말 그대로 불황기다. 그렇다고 틈새시장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철저한 투자전략과 국지적 상승지역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한줄기 빛이 되어줄 수 있는 전원주택과 토지 시장이 있으며 이와 더불어 자연과  하나가 되는 기회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사통팔달 양평… 불빛처럼 미래도 밝다
[경기일보 2008-10-17]
 
 


소통요즘 우리 사회에서 이 단어보다 더 절실한 아이콘이 있을까?
서로가 서로에게 통하려면 우선 길부터 트여야 한다.
그동안 산자수명(山紫水明)의 대명사였던 양평이 소통의 고장으로 확 달라지고 있는 까닭이기도 하다.
길이 뚫리면 마음과 마음도 이어지기 마련이다.★관련기사 22·23면
두물머리와 용문산 은행나무 등의 고장으로만 각인됐던 이 고장이 거듭 나고 있는 그 한복판에
연말 준공예정인 국수~청량리와 내년말 마무리될 용문~청량리 전철복선화가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제2영동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춘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이 3~6년 이내 확충된다.
머지않아 서울생활권으로의 편입과 도농복합도시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길이 통하니 지역도 진화된다.
지난 1년간 2천400여세대의 민간 아파트에 대한 사업승인과 함께 내년 도시가스 조기공급,
도심지역 군부대 4곳에 대한 외곽이전계획 등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양평군은 ‘2020 기본계획’을 토대로 오는 2010년까지 전철 개통과 더불어 밀려드는 개발수요에
적극 대처하는 구체적 실현계획과 청사진도 내놨다.
경기도에 신청한 관리계획(안)이 지난 8월 최종 승인됨에 따라
양평읍 오빈리 2천544㎢(77만평)와 용문면 다문6리와 8리 1천41㎢(31만평) 등지를 포함,
모두 3천585㎢(108만평)이 도시지역으로 확장됐다.
향후 오염총량관리제 도입과 함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
그래서 소통은 더 많은 풍부함을 부르는 것일까.
/양평=조한민기자 hmcho@kgib.co.kr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산과 물이 어우러진 강변도로로 유명한 용담대교.
드라이브 코스를 손꼽는다면 강 주변이 아닐까.
양평군 양서면 용담1리~신원리(국도6호선) 구간에 놓여진 용담대교는 드넓고 탁 트인 강구경에만 그치지 않고 직접 강위를 달리는 듯한 쾌감을 준다.
거대한 남한강 위로 일주도로가 놓여져 있기 때문이다.
용담대교가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을 받는 이유는 교량 아래 강 경치를 관망할 수 있도록 도로보다 높게 만들어진 덕이다.
건설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 한곳으로 양수리, 두물머리 등과 함께 양평의 각광받는 명소중의 하나다.


 



총1조4535억 투입, 양평~곤지암간 29㎞ 고속도로 건설 !

2008년초 실행계획 연구 용역에 따라 노선 결정
[2008-01-18 오후 1:17:00]
 
 
 
 
▲ 양평~곤지암 고속도로

건설교통부는 경기 양평에서 곤지암을 잇는 총 29.0km 고속도로를 1조4535억원을 투입, 건설한다.  정확한 노선과 시행시기는 2008년 상반기에 확정될 전망이다.

2020년 준공 예정인 수도권 고속도로망 건설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 고속도로망은 연차 계획에 따라 총길이 551.6㎞의 수도권 남북7축, 도서 4축, 3순환 등 20여개 구간으로 나눠 추진되며 그중 ▲남양주시 화도면~양평군 옥천면 아신간 총 18.8㎞ ▲화성시 봉담읍~동탄면 간 ▲송현~불로 등 3곳이 민자제안사업풍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되어 2008년 착수된다.

특히 총 195.5㎞ 수도권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는 경기 양평~곤지암간 29.0㎞를 비롯, 곤지암~오산간 29.7㎞ 등 7개 구간으로 나누어 추진하되 민간제안이 없을시 정부 재정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 가운데 봉담~동탄은 열십자(+) 모양으로 만들어질 서수원~오산~평택 고속도로(38.5㎞) 가운데 동서 방향으로 건설되는 구간으로 두산중공업 등 6개사가 설립한 경기고속도로(주)가 2007년 6월 공사를 시작했다.

양평~곤지암간 고속도로 건설계획은 2008년상반기에 마무리되는 ‘수도권 고속도로망 구축 실행 계획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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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백운신문편집국(hi5305@hanmail.net)



(주)LK 프론티어, 182실규모 양평휴양콘도 착공임박 !
 
[2008-04-23 오후 3:56:00]
 
 
 

 

 
 
 

(주)LK프론티어와 현대아산이 공동으로 추진중인 강하콘도미니엄 조성사업이 건축허가 등 마무리 행정절차를 서두르고 있어 올 상반기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에 따르면 (주)LK프론티어가 지난 2월18일 신청한 강하 콘도미니엄 건축허가와 관련 지난 3월24일 제1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심의한 결과 건축물간 이격 거리 및 높이 조정 등에 문제가 있어 이를 보완토록 통지했다는 것.  이어 지난 4월10일 제2차 심의 결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미흡한 점 등 몇가지 지적사항에 대해 보완할 경우 4월말로 예정된 제3차 심의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사업 추진 일정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주)LK프론티어와 현대아산은 지난 2006년 3월 양평군 강하면 전수리 일원내 지하2층, 지상12층, 165일 규모로 허가된 강하휴양콘도를 지하2층, 지상15층의 4개동으로 설계 변경, 약 165㎡(50평형)이상의 중ㆍ대형 고급 빌라형 콘도 182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대아산은 이 사업에 시공사로 참여한다.   제반 허가가 완료되면 올해 착공해 2011년경 완공할 계획이다.

예전 카사벨라 눈썰매장으로 사용하던 부지에 들어설 ‘강하휴양콘도미니엄’은 당초 2008년 완공 목표로 부지면적 2만8777㎡, 건축연면적 2만3101㎡에 20평형 객실 99실과 41평형 객실 66실 등 총 165실의 객실로 계획돼 있었다.  현대아산은 이를 대폭 설계 변경,  대ㆍ소연회장, 예식장 전자유기장, 슈퍼마켓, 음식점, 디스코텍, 남ㆍ여 사우나, 헬스센터, 세미나실 등 주민친화 리조트형 콘도로 탈바꿈 시킨다는 복안이다.

 

 

 
양평 강하콘도미니엄 조감도
 

 

(주)LK프론티어 설계담당자는 “5월중이면 사업비를 비롯한 구체적인사업윤곽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예식장과 음식점, 세미나실 등을 대폭 보강했다”고 말했다.

군은 ‘더블랙 스위트’휴양콘도미니엄이 입지할 경우 연 4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양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로 인해 관광 양평 이미지를 높이는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또한 경유형 관광이 아닌 체류형 관광으로 변모되어 농ㆍ특산물 생산 및 판매량 증가, 음식, 숙박 등 서비스 업종과 택시, 버스 등 운수업계 호황 등으로 양평사회 전체의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 아산의 양평콘도 사업 배경에 대해 지역 관광업계는 국내 사업 확대를 통해 대북사업의 불투명성에 따른 위험을 분산하고 장기적으로 북한 건설시장이 확대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한 것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와 관련 한 주민 김모씨(51, 양평읍)는 “고용창출 및 지역농산물 소비 등 부가가치가 높은 휴양ㆍ레저시설의 유치는 단순히 아파트 입지보다 비교 우위에 있는 만큼 경제적 파급효과 및 지역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을 고려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는 현재 3개의 휴양콘도가 있으며 연간 165만5천명의 관광객이 콘도를 이용하고 있으며, 총 260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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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백운신문편집국(hi5305@hanmail.net)


양평, 총120억 투입 연수-오촌간 군도 5호선 준공
 
[2008-10-21 오후 2:32:00]
 
 
 

 

 
 
 

 

양평군은 10월21일 체험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용문산관광지와 양평영어마을을 잇는 연수-오촌간 도로 확․포장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와 권오균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에 개통한 오촌-연수간 도로는 군도 5호선으로 총연장 2.2km, 폭10m의 2차선 도로로도비 75억과 군비 45억원 등 총 120억원을 투입하고 2005년 착수해 이날 준공과 더불어 완전개통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준공으로 인해 용문산관광지와 경기도양평영어마을 연결로를 확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은 물론 양평을 찾는 등산객 및 관광객들이 한층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다시 찾고 싶은 마을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일상생활 중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도로를 함께 설치하여 녹색 교통수단 유도를 통한 환경오염 감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기적인 관광레저 자원으로도 활용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준공으로 경기 동북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 시설 구축은 물론 농촌체험 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각종 체험사업을 통해 마을 소득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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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백운신문편집국(hi5305@hanmail.net)


‘게임테마도시 - 에코(ECO)시티’ 양평유치 본격 시동 !
정병국의원,저탄소 녹색성장 신흥 게임도시 양평유치 구상
[2008-10-21 오전 8:51:00]
 
 
 

 

 

정병국국회의원을 중심으로 게임테마도시를 양평으로 유치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정병국국회의원
정부가 ‘문화콘센츠’를 신성장 동력으로 선정해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세계시장 점유율 2.4%에 불과한 한국을 세계 게임시장의 메카로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게임산업과 글로벌 정책을 결합시키는 전폭적인 지원 및 제도 개선으로 게임을 주제로 하는 신업ㆍ문화ㆍ교육복합도시 (Eco, Edutainment, Gamecity) 주장이 제기돼 이를 양평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초여건 조성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 정병국 국회의원 ‘게임산업 테마복합도시’조성 주장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은 10월초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공개하고 게임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미래형 게임콘텐츠 개발’, ‘육성과 서비스가 집적화된 생산기지의 구축’, ‘해외 연구소와의 연계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게임 체험시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제안서에 따르면, 게임산업은 매년 4억달러 이상의 무역 흑자를 내는 문화산업 중 가장 높은 50%의 부가가치율을 창출하는 ‘미래 창조 산업’이다.

특히 우리나라가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온라인게임은 비디오게임. 아케이드게임과 달리 서비스가 강조된 인터넷서비스의 성격이 강해 글로벌 산업으로의 육성 가능성을 내포하고 잇다.

이에 정의원은 다양한 서비스시설 및 지원정책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에코게임시티’전략을 제시했다.

‘에코게임시티’전략은 게임과 관련된 산업과 문화, 그리고 교육과 환경친화적인 시스템을 결합해 육성시키자는 의견으로 ‘에코게임시티’에는 가상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파크, 각종 R&D센터가 연계된 게임센터, 문화기술 인력양성을 위한 CT아카데미와 함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에코(Eco)시티’시스템이 포함돼 있다.

정의원은 게임 산업 진흥 도시를 통해 ▲미래 게임 시장 창출의 생산 기지 역할 담당 ▲창의적 인재 육성 ▲게임 문화 체험의 글로벌 브랜드화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 구현 등이 이루어진다면 우리나라 게임 산업이 다시 한번 전세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신흥 게임 테마복합도시 양평유치 가능성 타진 시급

국내 콘텐츠산업은 세계 수준의 IT 인프라와 문화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방송드라마, 영화, 온라인게임 등을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산업은 새 정부 국가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실현을 주도할 미래 지향적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최근 4년간(2003년~2006년) 연평균 9.4%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시장 규모만 5조원에 육박하고 있고 게임 인구도 2천만명을 넘고 있어 한국이 오락스포츠 종주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 게임테마파크 유치 지자체간 경쟁 치열

현재 게임테마파크 유치 등 ‘창조산업’ 특성화 계획을 구상하고 있는 자치단체는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춘천이 게임산업 지원 방안을 내놓고 있고 시흥시는 게임도시 건설 계획 구상도 발표했다.

대전의 경우 게임과 영상산업을 육성중고, 청주는 에듀테인먼트 산업을 부산은 인력양성과 휴대용 게임기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구는 e스포츠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는 콘텐츠 전문 인력양성에 주력하고 전주는 모바일시티 건설을 추진 중이다.

이같은 상황에서 양평의 경우 게임테마파크와 스포츠경기시설, 게임지원시설 및 연구시설을 유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병국의원은 양평에 게임 문화나 생활ㆍ레저ㆍ연구 개발 등이 복합된 게임랜드 유치 복안을 밝힌바 있어 양평군 또한 이에 대한 자료 및 정보 수집이 나서야 한다는 제안이다


 

박현일기자 hi53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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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춘천간 민자고속 북한강 교량 ‘서종대교’로 확정
 
[2008-10-17 오전 9:59:00]
 
 
 

 

경춘 동서고속도로 북한강을 잇는 서종대교  전경 조감도(우)

 

경기 양평 서종면민의 끈질긴 로비와 노력 끝에 북한강을 건너는 대교명칭에 양평군 지명을 넣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양평군은 양평군지명위원회를 열고 경춘고속도로 남양주와 양평을 연결하는 북한강 대교 이름을 ‘서종대교’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서울~춘천 시설물명 선정위원회’는 지난 10월6일 오후3시 서울국토관리청에서 2차 모임을 갖고 남양주 화도읍 차산리와 양평읍 서종면 수입리를 잇는 교량의 이름에 대해 양평측의 의견을 받아들여 ‘서종대교’로 결정했다.

그동안 (가칭)서종대교는 교량 명칭 선정과 관련 양평군과 남양주간 당위성 주장만 대립돼 제3의 명칭인 ‘북한강대교’ 명명하자는 주장도 있었으나, 양평군 선정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류재관씨가 서종대교 당위성을 강조, 참석 자문위원 7명 전원 만장일치로 결정된 것.  남양주시는 ‘금남대교’, ‘화도대교’를 주장했었다.

그러나 또 하나의 분쟁지역인 하남시 미사리와 남양주시 덕소리를 잇는 교량은 하남시의 ‘미사대교’, 남양주시의 ‘덕소대교’가 팽팽히 대립, 제3의 안인 ‘아리수대교’ 등 3가지 명칭을 놓고 3차에 걸친회의 끝에 지난 13일 시설물명선정위원회서 최종 ‘미사대교’로 확정됐다. 

 보통 교량명칭 선정 시 남북일 경우 남, 동서일 경우 서쪽에서 관리 담당하기로 한 국토해양부의 방침과 총길이 1.53km 중 행정구역상 하남시에 포함되는 길이가 81%가 된다는 점,  또한 팔당대교 명칭 선정 시 하남시가 남양주시에 양보했던 사례를 들어 하남시가 남양주시에 양보했던 사례를 들어 하남시에서는 지속적으로 ‘미사대교’선정해 줄 것을 요구해 왔다.

이날 투표에서 9명의 위원 중 6명이 ‘미사대교’에 찬성표를 던졌다.


시설물명선정위원은 각 시ㆍ군 대표 1명, 도로공사 1명, 전문인 6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있다.     박현일 기자 hi53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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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백운신문편집국(hi5305@hanmail.net)



제2영동고속 양평5공구 내년1월 첫삽“토지보상 착수”
양평 5공구 교량5, 터널1 개소 건설 - 동양평IC~광주 23분대
[2008-10-07 오전 10:51:00]
 
 
 

 



초 올 10월 착공 예정이던 ‘제2영동고속도로’가 해를 넘겨 내년 1월에 착공된다.  현재 확정 설계구간의 지장물 조사중에 있어 10월부터 토지보상 협의 및 수용 절차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통과하는 양평군 양동면을 중심으로 양평 동부권 물류 활성화와 관광 인프라 구축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동면은 특히 양평군내 유일하게 팔당상수원특별대책에서 제외된 지역으로 양평군 도시기본계획상 첨단산업 육성 권역으로 분류되어 있어 경기ㆍ강원권 연결 ‘물류ㆍ관광 거점도시’로 성장 가능성 및 소규모 공단유치 등 기대감으로 들떠 있다.

현대건설을 비롯한 대기업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제2영동고속도로(주)는 지난 5월30일 국토해양부와 경기광주~원주 간 56.95km의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한 후 현재 제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평군 또한 지난 5월말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실시설계 용역에 활용할 지평면 일신리, 양동면 단석리, 삼산리 일원 연속주제도 및 지적도를 제공했다.




 

경기도 광주 초월읍 중부고속도로에서 원주시 가현동 영동고속도로를 직선으로 연결하는 이번 사업은 왕복 4차로, 주행속도 100㎞/hr로 설계돼 오는 2013년 완공이 목표다.

양평지역 5공구 주요사업으로는 단석1~2교 건설을 비롯 양동터널, 단석3교, 동양평IC, 단석4~5교 건설 등 대규모 토목사업이 수반된다.

제2영동고속도로(주)가 30년간 운영하며 투자비를 회수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이다.  총사업비 1조3,813억원중 민간투자비는 모두 7.917억원(2004년 6월 불변기준)으로, 토지매입 보상비 1,623억원은 국고에서 지원된다.

이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영동고속도로의 정체 현상이 없어지고, 수도권과의 획기적인 접근성 개선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예상된다.

또 동해안과 수도권 간의 물류유통부문의 경우 연간 1,800억원대의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원주에서 중부고속도로 하남분기점까지 갈 경우 영동고속도로 이용시 101km의 거리를 77분에 가던 것이 86km로 15km가 줄어들면서 23분 단축돼 54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동양평IC~광주간 38km는 23분이면 주파하게 된다.

세부노선은 광주 초월면을 시작으로 광주 JCT(분기점) - 초월IC(나들목) - 동광주IC - 대신IC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 동양평IC - 서원주JCT - 원주JCT 등 8곳에 분기점과 나들목을 설치할 예정이다.

개통후 통행요금은 민자고속도로임에도 불구하고, 도로공사구간의 1.1배 수준에 불과하며, 광주~원주간을 승용차로 갈 경우 3,300원(2004년 6월 불변기준)이다.

한편 10월부터 본격화된 토지보상은 국토해양부장관 고시에 이어 보상계획 공고 열람, 보상액 산정, 협의 수용재결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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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백운신문편집국(hi5305@hanmail.net)






4294억 양평~송파고속道,중부내륙 양평IC와 연결 주장!
양평주민들, 6번국도 대체우회도로 건설 필요성 강력 제기
[2008-09-05 오전 10:08:00]
 
 
 

 

▲ 양평~송파간 고속도로 세부노선도  초안

 

양평~하남ㆍ송파ㆍ위례신도시간 민자 고속도로 건설 제안과 관련 이 도로와 연계한 6번 국도 대체 우회도로 건설 및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IC와 연결해야 한다는 주장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아울러 민자고속도로 추진과 관련한 세부 정보가 전혀 공개되지 않아 사업 총괄기관인 경기도건설본부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양평~송파간 도시고속도로 건설 프로젝트는 ‘한신공영’이 제안한 민자 사업으로 양서면 도곡리를 출발, 광주시 퇴촌면을 경유해 위례신도시(2010년 첫 분양, 4만9천가구, 12만2500명 수용)를 관통하는 연장 22.9㎞ 규모의 도로로 총사업비 4,294억원이 투자된다.

현재 이 사업은 한신공영이 제안한 기흥~용인간 도로(6.9㎞, 총 1900억원)와 함께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적격성 검토가 진행된지 5개월이 지난 상태로 주무관청인 경기도가 제3자 공고를 위한 검토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4분기 안에는 공공가 날 전망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양평 양서에서 송파까지 13~15분 밖에 소요되지 않아 양평과 서울시 동부 외곽지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사진은 영동고속도로 한 장면





그러나 양평지역 주민들은 이 고속도로 개설로 하남ㆍ송파ㆍ위례신도시 차량이 양평방향으로 일시에 몰리면서 6번국도 상습정체 등 기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따라서 수도권 교통량을 수용ㆍ분산키 위해서는 6번국도를 대체할 수 있는 우회도로 건설계획이 불가피하다는 것.  즉 양서면 도곡리를 기점으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옥천면 아신리 양평IC~신복리~백안리~용문~홍천’으로 이어지는 대체 우회국도 건설 타당성 검토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경기도의회 이희영의원(51, 건설교통위원회)는 “수도권 주민들의 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양평~송파간 민자고속도로를 검토단계에서 옥천면 아신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IC까지 사업구간을 연장할 것을 거듭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행사인 한신공영은 “이 사업구간 연장을 고려한바 없다”고 밝히고 있어 사업경제성이 최우선 고려대상임을 간접 시사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에 계류중인 양평~송파(위례신도시)간 고속도로 제안은 국도 6호선(양평~팔당대교~남양주)과 국도3호선(광조~서하남~송파), 국도 43호선(광주~하남~강동)의 상습정체를 해소하고 양평, 광주, 하남 등 경기 동부권과 강원지역 주민 및 도로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는 효과는 크나 반면 향후 교통량이 크게 늘 것으로 판단돼 6번국도 상습정체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



 

특히 지난 7월22일 광주시 퇴촌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양평~송파 도시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사전환경성 검토서 초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으나 사업구간도면 등 세부 자료가 공개되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경기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최초 제안자 보호차원에서 자료가 폭넓게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주민들은 “인터체인지와 교량 등 가설물 정도는 어디에 어떻게 설치되는가 알아야 의견을 제시할 것 아니냐”며 정보 폐쇄성을 질책하고 있다.

앞서 양평군은 양평~송파간 민간제안사업 협의절차 과정에서 양평군은 광주시 남종면 수청IC 설계 반영을 위한 ‘용지비 부담’가능성 여부에 대해 ‘수용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양평군 건설교통과 관계자는 “타당성 조사에서 누락된 수청IC 추가 설치와 관련 IC입지 예정지가 대부분 국가소유 하천부지인 것으로 파악돼 별도 군비부담 없이 양평 제4대교 건설 효과가 기대돼 여건을 면밀히 검토한 후 수용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2014년말 개통을 목표로 2009년말 착공될 예정이다.  양평군 양서면 도곡 IC에서 출발해 제4양평대교~퇴촌IC~도마IC~상사IC~산곡IC를 거쳐 송파ㆍ하남ㆍ성남 등 3개 도시 경계지점에 조성되는 위례신도시까지 직선 코스로 관통하게 된다.

양평군 양서면 도곡리 일원을 시발로 서울 송파구 마천동대로 1~3호선과 연결되는 오금동까지 4차선으로 건설될 계획인 도시고속도로는 총 5개 터널과 6개 IC, 2개 영업소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박현일기자    hi53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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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백운신문편집국(hi5305@hanmail.net)




제2영동고속 동양평IC~광주간 38㎞ 23분대 “착공임박”
올 10월 착공 예정 … 동양평IC 실시설계 마무리
[2008-08-20 오후 2:46:00]
 
 
 

 

 
▲ 동양평IC 조감도

 

경기 양평군 양동면을 경유하는 제2영동고속도로 동양평IC(양동IC) 실시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양동면이 수도권과 30분대 생활이 가능한 물류 유통기지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양평군은 지난 5월말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실시설계 용역에 활용할 양동면 일신리,단석리, 삼산리 일원 연속주제도 및 연속지적도를 제공한바 있다..

이르면 오는 10월 경기 광주시와 강원 원주시를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제2 영동고속도로'가 착공된다.  따라서 양동면은 강원도 원주시의 배후도시로서의 도시 성장 가능성과 경기 동부권 인구유입 및 기업이전 유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양동면은 양평군내 유일하게 팔당특별대책지역 권역의 밖 지역으로 양평군 도시기본계획상 첨단산업 육성 권역으로 분류되어 있을 뿐 아니라 삼산리 일원 동양평IC로 인해 지역발전의 기폭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6번국도와 328번 국지도, 중앙선 복선전철화에 따른 서울 접근성 개선, 88번, 국지도를 이용한 원주ㆍ여주간 교통망 확보 등 지역개발 가능성을 한층 높이고 있다.

향후 제2영동고속도로는 양평~여주~충주를 잇는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퇴계원~대전까지 이어지는 중부 고속도로와 연계해 중부내륙권 사통팔달 고속도로의 역할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노선은 광주 초월면을 시작으로 광주 JCT(분기점) - 초월IC(나들목) - 동광주IC - 대신IC -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 동양평IC - 서원주JCT - 원주 JCT 등 8곳에 분기점과 나들목을 설치할 예정이다.

건설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민자투자방식(BTO)으로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 9월말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총 공사비는 1조3391억원 규모이며, 오는 10월 본공사를 시작, 2013년말 완공할 계획이다.

제2 영동고속도로는 광주시 초월면 선동리에서 양평군 양동면을 거쳐 원주시 가현동까지 모두 56.95㎞ 구간에 왕복 4차로로 건설된다.

원주분기점에서 양평 양동을 거쳐 동서울 톨게이트까지 통행거리가 기존 101㎞에서 86㎞로 단축되며, 고속도로 시발부(광주 초월면 선동리)에서 양동까지는 38㎞(23분) 동서울까지는 67㎞(40분)로 단축된다.

원주지방 국토관리청 도로기획과 김남수과장은  "이도로는 강원 남부지역과 경기동부지역을 수도권 남부(분당, 과천, 인천, 인천국제공항) 지역은 물론 서울을  연결하는 최단거리 역할 뿐 아니라, 기존 영동고속도로의 JCT(호법, 여주, 만종) 전후 구간과 서울인근IC(이천, 여주, 문막) 구간의 지ㆍ정체 현상 해소 및 물류비 절감, 양평동부 등 경기동부권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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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신문박현일기자(hi5305@hanmail.net)



 

[창간특집]경기도 광주∼원주 56.95㎞구간..제2영동고속도로의 의미·기대효과

(  2008-10-24 기사 )


 















동해안 시대 촉진하는 ‘東·西축’ 역할 기대

국토의 동·서를 잇는 동맥 역할을 하며 강원 SOC 기반의 핵이 될 제2영동고속도로.

지난 9월10일 이명박정부가 발표한 광역경제권 30대 핵심 선도 프로젝트에 포함되며 빠르면 올해 연말, 늦어도 내년 1월에는 착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정부 예산에 민자로 투자되는 공사비 389억원과 보상비 710억원 등 1,099억원이 포함되면서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예정대로라면 오는 2013년 경기도 광주∼강원도 원주를 잇는 56.95㎞의 고속도로가 건설된다.

강원특별광역경제권의 선도산업인 ‘관광휴양·웰빙산업의 프런티어(frontier)’를 이끌며 강원관광과 물류수송의 분수령이 될 제2영동고속도로가 가지는 의미와 기대효과, 향후 전망 등을 짚어본다.

동해안∼수도권 간 물류비 연간 1,800억원 절감 30년간 5조6천억원 이익

원주∼인천공항 1시간20분 내 소통 가능 교통인프라 완비 기업유치 도움

막대한 예산 소요 추진과정서 우선순위 밀릴 때 차질 대비책 마련 필요


■제2영동고속도로 추진 과정

2003년 현대를 비롯한 동부 등 국내 굴지의 건설업체들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기존 영동고속도로가 상습 지정체를 보인데다 주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여가 교통량이 크게 증가해 추가적인 교통망 확충이 시급했기 때문에 필요성과 사업성은 충분했다.

그러나 5년여가 지나도록 별다른 진척이 없이 답보상태에만 머무르며 최종 사업자 선정과 민간투자사업심의, 실시협약 등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올 연말 착공마저 불안케 했다.

하지만 지난 5월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하고, 같은 달 30일 민간사업자인 제2영동고속도로(주)와 실시협약까지 체결해냈다.

특히 지난달 10일에는 정부가 30대 광역경제권 발전 선도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강원도내에서는 서울∼춘천∼양양을 잇는 동서고속도로, 동해∼삼척, 주문진∼속초를 잇는 동해고속도로, 원주∼강릉 철도 건설과 함께 제2영동고속도로가 포함돼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기반을 형성했다.

■사업 개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중부고속도로에서 원주시 가현동 영동고속도로까지 총 57㎞를 직선으로 연결하는 제2영동고속도로는 올해 연말 사업에 착공해 오는 2013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당초 사업을 제안했던 현대건설 등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구성된 컨소시엄에는 한국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연금, 농협 등 11개 금융권과 현대건설, 동부건설, GS건설, KCC건설, 포스코건설 등 10개 건설사 등 21개사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한다.

소요되는 총사업비는 민간사업자가 투자하는 공사비 6,711억원을 비롯 국가예산으로 집행하는 보상비 1,623억원 등 모두 8,334억원으로 총공사가 끝나면 소유권은 국가에 귀속되고 민간투자자는 30년동안 운영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수익형민자사업인 BTO(Build Transfer Operate) 방식으로 추진된다.

주요 시설물로는 교량만 45개소(총길이 6,243m), 터널 12개소(1만3,226m)가 설치되고, 인터체인지 5개소와 분기점 3개소, 광주·원주·초월·동광주·흥천·대신·동양평·서원주 등 8개 영업소, 광주와 양평 등 2개 휴게소가 시설된다.

통행요금은 광주∼원주 간 승용차 기준으로 영동고속도로의 1.08배 수준인 3,300원으로 책정되고 통행량이 부족하더라도 최소 운영 수입은 보장해주지 않는 것으로 협의됐다.

■기대효과

기존 영동고속도로의 정체를 해소하고 수도권과의 획기적인 접근성 개선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안과 수도권 간의 물류 유통에는 1,800억원대의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원주에서 중부고속도로 하남분기점까지 갈 경우 영동고속도로 이용 시 101㎞의 거리를 77분에 가던 것이 86㎞로 15㎞가 줄면서 54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상습 정체를 빚었던 만종 나들목에서 이천까지 교통정체는 해소되고 강원 남부지역은 비수도권 도시 중 수도권에 가장 가깝고 접근이 수월한 지역이 된다.

이는 동해안 시대의 본격 개막을 촉진하는 동·서축의 구실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완공 예정인 인천대교를 비롯 2013년 완공될 안양∼성남고속도로, 성남∼장호원 국도 등이 기존의 영동고속도로와 연결되면서 강릉에서 인천공항까지 최단거리로는 252㎞로 단축·연결되며 2시간50분, 원주에서는 1시간 20분이면 소통이 가능해진다.

이종인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로계획과장은 “연간 1,800억원대의 물류비 절감은 물론 개통 후 30년간 운행비용과 시간절감 등을 따질 경우 5조6,000억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광역경제권별로 지정된 신성장 선도산업에 의료기기산업이 선정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등 원주의료기기산업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완벽한 교통 인프라 완비로 인한 혁신도시와 기업도시의 성공적 추진은 물론 수도권 기업유치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추진 일정과 전망

사업관리청인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은 제2영동고속도로(주)와 긴밀한 협조 속에 10월 중 국토해양부에 실시계획승인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각종 인·허가 사항을 일괄 협의해 승인해주는 이번 실시계획승인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오는 12월 말 착공이 가능해진다.

2009년 1월 토지이용상태 등 현지 보상물건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이고 3월께에는 보상물건 감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2004년 불변가격으로 책정된 1,623억원의 용지보상비는 당초 국가가 지원하기로 했지만 국가 예산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예산 조기확보 차원에서 공공용지를 비축하는 토지은행에서 이를 확보해 제공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그러나 국책 선도 프로젝트 수행에는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는 만큼 사업 추진과정에서 투자 우선순위나 정치적 논리 등으로 밀릴 경우 차질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사업추진에 대한 정부의 확고한 원칙과 지방정부 차원의 대비책 마련 등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김영석기자ston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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